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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 정리 

아침에:
-물컵 바꾸기 (5분)
-약 먹기
-침대 만들기 (10분)

하루종일:
-인강듣기 (3~4시간)
-산책가기 (1시간)
-밥먹기 (회당 30분)
-샤워하기 (40분)

자기 전에:
-옷가지 정리하기 (10분)
-책상 정리하기 (5분)
-수면 (약 8시간)

여가시간은 8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6주차 1차시 과제 ii 

오락시설의 경우, 운영중단이 아닌 제한운영을 하여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서관이나 영화관처럼 자리를 실시간 키오스크나 어플로 보여주고, 자리를 한 두칸씩 띄어놓습니다. 더불어, 사람이 사용을 끝낸 빈 자리에 방역과 소독이 완료됐다는 것을 그 시스템에 표기해두면 손님들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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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6주차 1차시 과제 i 

💰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우리는 우선 어떤 문제 때문에, 무슨 업종이 가장 크게 타격받는지 알아봤습니다.

1. 코로나가 무서워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2. 노래방과 피씨방 등의 오락시설, 그리고 작은 식당이 크게 타격받았습니다.

식당의 경우 정부에서 배달금을 지원하여 배달서비스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키오스크 또는 비대면 서비스를 시행하여 손님들에 불안감을 덜어줘야 합니다. 또, 요즘 배달엡이 잘 되어있지만 모든 음식점이 등록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요. 공유경제 활용해서 배달이 가능한 음식점을 등록할 수 있는 어플을 개발하여 평이 좋거나 가까운 음식점 제안하도록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배달어플에 소상공인 코너를 만들어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개인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등록해둡니다.

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5주차 2차시 과제 iii 

🌐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융합교육이 왜 필요한가?

첫째, 지금은 글로벌 시대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합니다. 교육부터 이렇게 이뤄진다면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겠지요. 둘째,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습니다. 이 점에는 여러가지 장점이 따르는데요, 하나는 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에게,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교육받을 수 있다는 점이고, 코로나 등의 천재지변이 있을때 비대면으로 학습을 하는 대안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또, 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정원도 크게 모집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환경이기 때문에 강의를 만들어 놓으면 데이터가 쌓입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결석하거나 수업을 못 들을 경우 다시 돌려볼 수 있으며, 녹화의 경우 다음 학기에 강의를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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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5주차 2차시 과제 ii 

다만, 단점도 따릅니다. 위치 제약은 없지만 공간 제약은 있지요. 전문적인 실험이나 실습이 어렵습니다. 특히 미네르바의 경우 나라 자체를 옮기는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진행에 애로사항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학위가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학위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선택지들은 학위라는 자격을 부여해준다는 점이 에콜42와 미네르바의 경쟁력에 차질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상호평가로 수업이 이뤄지기 대문에 평가의 전문성과 객관성에 대해 한번 의심해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대개 직장 경험이 없기 때문에 기업 현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 외에도 학생이 알아서 공부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의지 부족의 경우 효율과 학습 태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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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5주차 2차시 과제 i 

🎓 Ecole42와 Minerva School

장점은 여러가지입니다. 위치 제약이 없기 때문에 글로벌 진행이 가능합니다. 해외에 있어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게다가 에꼴42의 경우는 학비가 없고 미네르바는 학비가 한국 대학교와 비슷한 수준으로 쌉니다. 교수 없이 실습 위주로 하니까, 사람마다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하며, 본인이 편한 학습법으로 공부 가능합니다. 이러한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flipped classroom을 진행하는 것이 이 두 학교의 특징입니다. 더불어. 실제 사업에 쓰는 팀 프로젝트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취업한 뒤 적응에 도움이 되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5주차 1차시 과제 ii 

📺 디즈니 플러스와 넷플릭스의 경쟁력

디즈니+와 넷플릭스의 차이에는 역시 콘텐츠량에 있습니다. 넷플릭슨느 13500가지가 넘는 시리즈와 영화가 있는 반면, 디즈니 플러스는 약 7500가지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영상물의 특성상 특정 영상을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 신발의 값을 절감하기 위해 다른 브랜드를 택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이지요. 이런 점에서는 넷플릭스가 더욱 많은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누군가의 니즈를 더욱 잘 충족시켜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 반면, 디즈니 플러스는 똑같은 이유로 넷플릭스와 차별된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디즈니 없는 문화생활은 이제 생각하기 어렵지요. 스타워즈, 마블 등의 대규모 프랜차이즈를 디즈니가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콘텐츠를 보려면 아무리 넷플릭스가 콘텐츠가 많더라도 보고 싶은 것을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더불어, 요즘은 키즈사업이 유행인데 디즈니는 이러한 아동용 콘텐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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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5주차 1차시 과제 i 

👟 독립적으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한 기업의 쇼핑몰

이러한 쇼핑몰들의 궁극적 목적은 하나입니다. 유통 과정을 최대한 간소화하여 부가적인 코스트를 낮추는 것이지요. 이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유로운 마케팅 전략을 도모합니다. 특정 브랜드를 찾는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강의에서 설명했던 나이키 신발 구독 박스가 하나의 예가 되겠습니다.

다만 크나큰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한 분야에 대해 모든 품목을 포함하기 어려운 경우 더욱 큰 타격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의 경우 스포츠 용품까지 팔기 때문에 운동할 목적으로 나이키 스토어를 찾아도 크게 불편함을 겪지 못합니다. 이케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이케아는 식품 등 다른 분야의 물건도 들이고 있지요. 만약 이런 환경이 구비되어있지 않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편하게 여러 매장을 찾아야 합니다.

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4주차 2차시 과제 i 

💰 관심 있는 비즈니스 분야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공유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당근마켓이나 타다처럼, 플랫폼 자체가 소유한 것은 없는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것 자체가 흥미롭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분야는 서비스 공유입니다. 위치 기반으로, 스마트폰 커뮤니티를 통해 배관 수리, 전구 갈기, 이사, 가구 옮기기 등등 돈을 지불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가구 옮기기의 경우는 혼자서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요. 이러한 자잘한 집안 수리 등을 위한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더 나아가, 여성 전용 서비스로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여성들은 혼자 집에 있으면 수리기사를 부르기 꺼려지기 때문에 여성들을 위한 어플이 있다면 한 층 부담을 덜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수 사례로는 해외의 태스크래빗, 그리고 여성 전용 서비스인 카카오택시의 웨이고 레이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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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4주차 2차시 과제 i 

👓 웹툰의 성공비결

웹툰의 가장 큰 성공요소는 공짜라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짜, 혹은 기다리면 무료지요. 원한다면 최신화를 코인으로 사거나, 이전에 연재 완료된 만화를 통째로 소장할 수도 있고요. 이런 freemium 비즈니스 모델이 잘 먹혔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유튜브 크리에이터처럼 작가가 독자들과 가까운 거리를 유지합니다. 덧글과 별점 시스템이 있으며, 심지어 어떤 작가들은 덧글 반응을 봐가며 내용을 연재하기도 합니다.
또, 기존의 만화 기법을 파괴하고 핸드폰에서 보기 용이한 세로 형식을 만들어냈습니다. 더불어, 디지털 환경에서 공유되는 콘텐츠기 때문에 캡쳐와 공유가 용이하다는 점도 존재합니다.
또 하나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도전만화 플랫폼은 물론, 대학생 대상으로 최강자전을 열어 실력자들을 스카우트해가기도 합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고 했지만, 실력이 좋은 사람 위주로 경쟁이 활발합니다.

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4주차 1차시 과제 iii 

🔨 팬덤이 형성되는 과정

팬덤이 형성되는 과정을 정리해보면, 우선 콘텐츠를 꾸준히, 그리고 폭넓게 내보내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그렇게 다작을 하다 보면 하나쯤 히트가 치겠지요. 이렇게 히트를 친 콘텐츠가 바로 킬러콘텐츠입니다. 다작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킬러콘텐츠를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확실하게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팬덤이 형성되는 것의 비결입니다. 그렇게 유튜브의 경우 히트를 치면 알고리즘에 등록되어 계속 상향세를 탈 수 있게 됩니다. 단, 이렇게 히트를 치면 저절로 발전되지 않습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이후 팬들과 가까운 소통을 하며 팬층을 관리해 나가야 합니다. 특히 유튜브는 공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팬들과 가까워지는 것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크리에이터는 계속해서 콘텐츠를 만들어내 새로운 가치를 팬덤에게 제공해줘야 합니다. 2차로 사업을 하는 것도 괜찮은 아이디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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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4주차 1차시 과제 ii 

✨ 팬덤을 기반으로 성공한 사례

저는 헤이지니를 조사했습니다. 강혜진은 현재 키즈 콘텐츠를 만드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며, 헤이지니 채널의 대표입니다. 강혜진 대표는 원래 캐리TV의 캐리 역이였는데, 이 때부터 크게 대박나 유튜브의 순위를 휘어잡았습니다. 캐리는 다른 성인 키즈채널 진행자와 달리 독특한 목소리를 갖고 있으며, 이 목소리가 결국 어린이와 어른들 둘 다를 사로잡은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당시 캐리였던 강혜진 대표는 스스로 역할극을 하거나 장난감을 갖고 놀면서 즐거워하거나 스스로를 우스워하는 듯 솔직한 모습을 내비쳐 더욱 매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유튜브 순위권을 휘어잡을 정도의 팬층을 확보한 헤이지니는, 이어서 지상파 TV에 출연하고 계속해서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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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4주차 1차시 과제 i 

🙋‍♂️ 염따의 성공비결

염따의 성공비결은 팬들과의 소통에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곡은 인스타그램 댓글을 따서 제목을 지었습니다. 더불어, 여자보다는 남자 시청자에게 집중했습니다. 공개적으로 얘기할때 무례하다는 인상을 심을 수도 있으면서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로 남성 팬층과 되려 두터운 관계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편집을 통해 꾸며진 모습이 아닌 솔직한 일상을 보여 인간적인 면모로 팬들과의 거리감을 더욱 줄였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조에서 토론을 할 대,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음악 실력이 의외로 괜찮았다"는 말이 나왔는데, 그의 음악 실력 역시 염따의 비결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염따는 유튜브에서는 팔방미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언박싱, 먹방, 음악, 브이로그,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내 팬층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3주차 2차시 과제 iii 

🌐 미중 무역전쟁

미국은 현재 중국을 크게 견제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어마어마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의 기술을 수입하여 자신들의 것으로 만드는 특징이 있어 미국 측에서 좋게 볼 리가 없지요. 현재 미국은 중국의 제품에 관세를 붙이며 견제하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25% 관세를 미국 수입품에 부과하는 것으로 미중 무역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또 하나 큰 해프닝은 구글이 화웨이 기기에 안드로이드와 구글 스토어 지원을 끊은 것입니다. 현재는 그 정책이 조금 느슨해져 일종의 하위 소프트웨어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해프닝을 계기로 미국 어플과 중국 어플이 따로 생기고 국제적 체계를 갖고 있던 스마트폰이 차이점을 가질수록 미국과 중국은 서로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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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3주차 2차시 과제 ii 

💳 중국의 무인점포, 무인자판기

중국의 무인점포의 최근 예시는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주문하다 보면 한가지 불편함이 있습니다. 스타벅스 매장에 빼도박도 못하고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 말입니다. 이 키오스크는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알리바바의 허마 매장에 설치하여 스타벅스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설치했습니다.

youtube.com/watch?v=JeQ9KQbaP0

무인점포는 아니지만, 허마에 대해 재미있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허마는 알리바바에서 낸 마트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장바구니에 넣고 결제하고, 상세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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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3주차 2차시 과제 i 

🖱️ 중국의 주요 디지털 플랫폼 기업들

1. 바이두🐶
바이두는 현재 알렉사 인터넷 랭킹에의하면 세상에서 네번째로 큰 웹사이트이며, 세상에서 두번째로 큰 검색 엔진입니다. 총 57개의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 중 특히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바이두 백과, 바이두 왕판, 바이두 티예바 등이 있습니다.

2. 알리바바👳
알리바바는 주로 e커머스를 다루는 그룹입니다. 특히 알리바바, 타오바오, 티몰이 대표적인 서비스입니다. 현재 알리바바 그룹의 매출액은 월마트, 아마존, 이베이 등 미국 셀러들을 추월한 상태입니다. 특히 요즘은 미디어 산업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3. 텐센트🐧
텐센트는 중국의 게임 회사입니다. 중화권 채팅의 기본이었던 위챗과 QQ 메신저의 회사입니다. 소셜 네트워킹, 모바일 게임, 인터넷 서비스, 결제 시스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3주차 1차시 과제 ii 

📱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성공을 위한 나의 실력

제 특기는 언어입니다.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기 때문에, 더욱 넓은 범위의 미디어에 접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을 이용하여 정보습득을 빠르고 광범위하게 얻는 능력이 있습니다.

✨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성공을 위해 어떠한 능력이 가장 중요할까?

사회의 흐름을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제 관심을 끈 어플이 하나 있는데, 금 거래를 하는 어플입니다. 아니 갑자기 금 거래를? 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별 어플이 다 있다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뉴스에서 금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런 흐름을 먼저 인식하고 그에 따라 누구보다 빨리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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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3주차 1차시 과제 i 

🖥️ 미디어 커머스로 성공한 기업

1. 미국의 메이크업 홍보 방법 중 조금 특이한게 하나 있는데, 제품이 든 패키지를 유튜버들에게 공짜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광고를 부탁하는 것도 아니고, 긍정적인 리뷰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유튜버들은 이를 통해 솔직한 리뷰를 해서 홍보합니다.

2. 현재 홍대입구역 근처에는 안씨브러쉬라는 메이크업 브러시 가게가 있습니다. 그 가게는 원래 서현역에서 메이크업 브러쉬를 팔던 길거리 노점상이었으나, SNS에 "서현역 브러쉬 장인"이라는 이름으로 유명세를 타 가게를 차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마케팅을 하지는 않았지만, 미디어를 통해 홍보 효과를 본 사례입니다.

3. 펀코 팝 피규어는 각종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를 가져와 만든 피규어입니다. 펀코 팝이 유명세를 탄 이유는 미디어 마케팅 덕분입니다. 펀코 팝은 트위터에 리트윗과 좋아요를 찍어주는 대신 추첨으로 피규어를 나눠주는 식으로 홍보합니다.

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2주차 2차시 과제 v 

그렇다고 생선 손질 자체를 코믹하게, 엉망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너와 나처럼 평범 한 사람이 자신의 분야를 널리 퍼트리려는, 열심히 하는 모습에 저와 많은 구독자들이 매력을 느꼈을 듯 합니다. 생소한 분야에 친근한 매력을 심어주는 것이 수빙수TV의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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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2주차 2차시 과제 iv 

📺 본인이 즐겨보는 유튜버의 성공비결을 객관적인 메타인지 방법을 통해 확인 및 정리

저는 즐겨보는 코미디 유튜버가 하나 있습니다. 이름은 수빙수TV로 샌드박스 소속인데, 생선 손질을 코믹하게 하여 유튜브에 방송을 내보내는 채널입니다. 물론 가장 성공적이고 부유한 유튜버는 아니지만, 짧은 시간 내에 큰 성장을 보인 채널이기에 이것을 예로 들겠습니다.

생선 손질이라는 분야라면 역시 재미있다고 생각하기 힘들겠지만, 수빙수TV는 앞서 설명했던 personality로 생선 손질과 요리라는 분야에 일반인들도 매력을 느끼게끔 표현했습니다. 초반에는 코미디적 요소가 덜 했지만, 이것마저도 본인만의 팁을 알려주거나 잘 되지 않아 끙끙대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등, 전문성을 뽐내는 것보다 구독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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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2주차 2차시 과제 iii 

🧒 보람튜브 + 다른 키즈 유튜버의 성공비결

1. 유튜브 콘텐츠를 아이들이 주도합니다. TV에서는 보통 어른이나 더욱 나이가 많은 아이들이 콘텐츠를 주도하지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유튜브의 성공 비결은 구독자와의 거리를 좁히고 공감을 얻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또래의 아이들이 콘텐츠의 주도를 잡고 있으면 공감대가 형성되어 매력이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2. 비슷한 맥락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제작되었습니다. TV도 마찬가지지 않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연구를 해도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내고 콘텐츠를 이끌어내는 것과 어른들이 연구해낸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라이언의 채널에는 교육영상도 있는데, 부모가 아이들에게 직접 가르치고 대하듯이 행동하고, 아이들이 직접 물어보는 질문에 답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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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름.미

날름.미 : 수내공주의 개인인스 (친구들 연락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