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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4주차 1차시 과제 i 

🙋‍♂️ 염따의 성공비결

염따의 성공비결은 팬들과의 소통에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곡은 인스타그램 댓글을 따서 제목을 지었습니다. 더불어, 여자보다는 남자 시청자에게 집중했습니다. 공개적으로 얘기할때 무례하다는 인상을 심을 수도 있으면서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로 남성 팬층과 되려 두터운 관계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편집을 통해 꾸며진 모습이 아닌 솔직한 일상을 보여 인간적인 면모로 팬들과의 거리감을 더욱 줄였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조에서 토론을 할 대,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음악 실력이 의외로 괜찮았다"는 말이 나왔는데, 그의 음악 실력 역시 염따의 비결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염따는 유튜브에서는 팔방미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언박싱, 먹방, 음악, 브이로그,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내 팬층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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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4주차 1차시 과제 ii 

✨ 팬덤을 기반으로 성공한 사례

저는 헤이지니를 조사했습니다. 강혜진은 현재 키즈 콘텐츠를 만드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며, 헤이지니 채널의 대표입니다. 강혜진 대표는 원래 캐리TV의 캐리 역이였는데, 이 때부터 크게 대박나 유튜브의 순위를 휘어잡았습니다. 캐리는 다른 성인 키즈채널 진행자와 달리 독특한 목소리를 갖고 있으며, 이 목소리가 결국 어린이와 어른들 둘 다를 사로잡은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당시 캐리였던 강혜진 대표는 스스로 역할극을 하거나 장난감을 갖고 놀면서 즐거워하거나 스스로를 우스워하는 듯 솔직한 모습을 내비쳐 더욱 매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유튜브 순위권을 휘어잡을 정도의 팬층을 확보한 헤이지니는, 이어서 지상파 TV에 출연하고 계속해서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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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낳은신인류포노사피엔스 4주차 1차시 과제 iii 

🔨 팬덤이 형성되는 과정

팬덤이 형성되는 과정을 정리해보면, 우선 콘텐츠를 꾸준히, 그리고 폭넓게 내보내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그렇게 다작을 하다 보면 하나쯤 히트가 치겠지요. 이렇게 히트를 친 콘텐츠가 바로 킬러콘텐츠입니다. 다작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킬러콘텐츠를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확실하게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팬덤이 형성되는 것의 비결입니다. 그렇게 유튜브의 경우 히트를 치면 알고리즘에 등록되어 계속 상향세를 탈 수 있게 됩니다. 단, 이렇게 히트를 치면 저절로 발전되지 않습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이후 팬들과 가까운 소통을 하며 팬층을 관리해 나가야 합니다. 특히 유튜브는 공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팬들과 가까워지는 것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크리에이터는 계속해서 콘텐츠를 만들어내 새로운 가치를 팬덤에게 제공해줘야 합니다. 2차로 사업을 하는 것도 괜찮은 아이디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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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름.미

날름.미 : 수내공주의 개인인스 (친구들 연락하라구!)